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딩춘, 최영삼 주 상하이 한국 총영사 회견
 

  8월22일~23일, 최영삼 주 상하이 한국 총영사 일행이 창저우에 와서 경제, 사회의 발전 상황을 방문 조사했다. 8월22일 오전에 딩춘 시장이 시 행정센터에서 최영삼 일행을 회견했다.

  딩춘은 최근 몇 년 동안 창저우와 한국의 경제 무역 관계가 밀접해지고 수출입 무역 거래에 있어서 흡족한 성과를 거뒀다며 창저우가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한국 투자 기업이 창저우에서 발전하는 것에 크게 지지했다고 밝혔다. 또 외국인들이 창저우에서 마주치는 교육, 의료 등 문제를 위해서 관련된 정책과 도시 기능을 한층 더 보완시키고 그들에게 뒷걱정을 풀 것이라고 했다. 딩춘은 인번에 총영사가 창저우에 오는 것을 계기로 하여 계속해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진행해서 양측의 우호관계를 한층 더 심화시키기를 바란다고 했다.

  이번에 창저우에 온 것은 최영삼 총영사가 작년 11월에 취임한 후 처음이다. 그는 양측이 장삼각일체화발전의 배경 아래 경제 무역 협력을 한층 더 심화시키고 양에서 질까지의 도약을 실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주 상하이 한국 총영사관이 연결 고리가 되어 창저우가 한국와 경제 무역, 인문, 교육 등 분야의 협력을 전력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.

  최근 몇 년 동안, 창저우는 한국과 경제, 인문 등 분야의 협력을 전면적으로 가속화했다. 한국 현대중공업그룹, SK그룹 등 일부 대기업들이 잇따라 창저우에 둥지를 틀었다. 탄위안과기유한공사, 창저우링통전시용품유한공사 등 창저우 기업들도 한국에서 8개 프로젝트를 투자했다. 2018년에 창저우가 한국에 대한 수출입 총액은 19.5억 위안이며 작년 동기보다 7.8% 성장했다.  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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